• 윤필주

작품설명
무엇을 그릴까 하는 의무보다도 무엇을 그리고 싶은가 하는 욕망 내지 취향에 따라 풀어내는 것이 작업에 들어가기 전에 가지는 본인의 태도를 더 정확히 설명하는 것이다. 

구체적인 대상이지만 비현실적인 얼룩의 형상은 느낌 감각만 있는 추상화의 틀에서 벗어나고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가 아닌 철저하게 현실에 발 디딘 추상화를 가능하게 하여 하찮은 것의 예기치 못한 쓸모를 예술로 승화 시킬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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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학교 일반대학원 미술학과

개인전

2019 

윤승갤러리 'K-painting 5기 선정작가 전'

갤러리도스 '하찮음에 대한 응시'


그룹전

2016  '미 탐'  2016 대미협 회원 대학 석,박사과정 우수작품 展, 상암 DMC아트갤러리

2019  New Thinking, New Art 2019 인사동 활성화를 위한 신진작가 공모展 / 리서울갤러리

2020  COSO 신진작가 기획전 / 삼청동 CO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