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아영

작품설명
조금씩 비우는 법을, 점점 근본으로 돌아가는 모습들을 그림과 글씨 속에 담고 있습니다. 진정한 아름다움은 비워내는 것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최대한 비워내고 간결해져야 내가 보이기 시작하지요. 내가 추구하고자 하는 것들을 끊임없이 고민하고 있고 결국 그 결과물들은 ‘한국적'인 요소들이 되었습니다. 가장 명쾌하게 한국적인 것들을 표현하는 것이 가장 나다운 것입니다. 걱정과 불안으로 가득한 현대인들에게 필요한 것은 쓸데없는 생각들을 걷어버리고 근본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비움이 주는 마음의 평안. 순백의 도화지 위에 얹어진 정직한 한옥과 한글의 모습은 사람들의 마음을 정화시켜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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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운대학교 건축학과 졸업

개인전

2020 비로소, 글씨21 오픈화랑 갤러리21


그룹전

2020 꿈과 마주치다 展, 갤러리일호

2018 제6회 옹언글씨 회원 전시, 경인미술관

2017 제5회 옹언글씨 회원 전시, 경인미술관


아트페어

 2019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W 2019, 코엑스

2019 서울국제핸드메이드페어 2019, DDP

2018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W 2018, 코엑스

2018 K핸드메이드페어, 코엑스

2017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W 2017, 코엑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