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은선

작품설명
특정한 냄새를 맡으면 나도 모르게 옛 기억이 떠오른다.
선명하진 않지만 흐릿한 기억이 나를 과거로 데려간다.

기억하고 싶은 순간을 사진으로 남긴다. 
그 사진을 다시 흐릿한 잔상의 모습으로 그린다. 
사진보다는 흐릿하게, 하지만 강렬하게.
그 순간을 그대로 다시 느끼고 싶다.

나의 행복했던 순간들을 예술로 담아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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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세종대학교 패션디자인과 졸업

그룹전

2014 HIPPIENESS EXHIBITION 파티 앤 갤러리 로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