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진형

작품설명
지극히 자신의 경험과 자신을 바라본 주관적인 그림이다. 인간은 무의식속에서 수 없이 많은 상실과 회복을 한다. 하지만 회복중에서도 '거짓 회복'을 하게된다. 그게 진정성 있는 회복인 마냥 가꾸고, 그 허함을 채우며 감싸고있다. 난 캔버스위에 질문을 던져본다. 이런 본질회복의 왜곡적인 현상에대한 그 물음과 해답. 지금의 캔버스를 보며 덮고 덮은 그림을 바라본다. 껍데기들 사이로 보이는 건 캔버스를 덮은 껍데기에 불과했다.나는 내 자신을 그렸고, 우리를 보았다. 그리고 알맹이는 존재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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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학사

그룹전

2019 제 4회 뉴드로잉 프로젝트 참여


수상경력

2018 대전디자인공모전 동상 / 장려상

2017 자살예방 및 생명사랑 공모전 포스터 부문 대상

2017 대전디자인공모전 동상

2017 aspace 가작

2017 대한민국패키지디자인대전 동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