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명겸

작품설명
우리는 수많은 사람들과 마주하며 그 속에 섞여 살아간다. 매일 아침 어디로 갈지 뻔한 길을 나서고 아무도 모를 하루의 여정을 무사히 마친다. 그리고 또 매일 같은 일상 속에 살아가면서 행복이라는 것을 잊고 산다고 생각한다. 어떤 음식을 먹었는지 어떤 사람을 만났는지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지 수많은 사람들과 많은 사연들을 지나 결국 집으로 돌아온다. 나에게 포장마차 사람들은 매일 같은 일상 속에서 힘들게 살아가도 그것이 불행이 아니라 행복이라는 신호라 말하고 그러한 일상 속을 “빛”이라는 따뜻함으로 표현하고 싶었다. 가끔 일상 속에서 무심코 스쳐가는 것들도 행복이라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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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학교 미술학과 한국화 전공 졸업

개인전

2020 뜻 밖의 발견 展 (스페이스 엄, 서울)


그룹전

2019 전남 광주 청년작가 교류 기획전 (해동문화예술촌, 담양)

2019 신진유망 청년작가전_ 'Vlume Up' (김대중컨벤션홀 열린홀, 광주)

2019 ASYAAF (동대문디자인프라자, 서울)

2019 방황과 모색 展 (미노갤러리, 광주)

2019 제 48회 후소회 展 (동덕아트갤러리, 서울)

2019 제 2회 전국 미대 졸업전시 展 (에코락갤러리, 서울)

2018 눈으로 먹는 새참 展 (광주에총 지호갤러리, 광주)

2017 길을 묻다 展 (북구청갤러리, 광주)

2017 공드리 展 (나도 향토음식박물관, 광주)

2016 신선한기대 展 (은암미술관, 광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