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근아

작품설명
‘나무는 붉고 파도는 질퍽이며 하늘은 어지럽다.’

어떤 매개체든 고유의 질감을 유지하는 오일파스텔이라는 매력적인 재료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한국화와 70년대 미국 현대미술에서 영감을 얻어 둘 사이의 오묘한 접점을 가지고, 
아직 인류가 닿지 못한 세상을 상상하거나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을 다른 시각으로 표현하는 것이 주된 소재다.
그렇게 난 그림 안에 또 다른 세상이 있다고 생각한다.
화폭에 표현된 미지의 영역은 우리가 항상 새로운 것을 접했을 때
느끼는 감정처럼 그림을 보는 이에게 역동적이고 강하게 성큼 다가가기를 바란다.
그림을 통해서 느껴지는 감상이 보는 사람에게 전달이 되고,
그것이 또 다른 감정이 되어, 작은 움직임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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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상명대 애니메이션과 졸업 학사

2014 서울미술고등학교 졸업

개인전

2019 <STAMINA>전, 서진아트스페이스,  서울 묵정

2019  <이야기의 원천>전, 드로잉그루브,  경기 부천


단체전

2018  < SEEA 2018>전, 성남아트센터, 경기 성남

2018  < The great beginning 2019>전, 에코락갤러리, 서울 강남


카페전

2019 <으스대는 꽃>전, cahe HO2, 서울 광진

2018  <우뇌의 계산법>전,  알록에피소드,  서울 용산

2018  <그렇게, 닿는다>전,  더 라이브러리, 경기 분당

2018  <시작에서>전,  블랭크 스페이스, 서울 잠실

2018  <위대한 여행>전,  카페 몬테네로 , 경기 용인

2018  <이異 세계>전,  SPACE갤러리, 서울 마포